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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개청이후 44년만에 국회의원 배출 눈앞에-박일호 밀양시장 국민의힘 공천받아 최종 선거만 남아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4-03-02 (토) 00:08 조회 :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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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출신 박일호 시장 44년 만에 국회 입성 눈앞에

환경공무원, &, 고향 밀양시장 3선에 이어 국회로

밀양시 브랜드가치 높인 인물로 평가받아

환경부 출신으로 서기관(과장)을 끝으로 공직을 퇴임하고 김&장을 거쳐 밀양시장 3선을 한 박일호 밀양시장이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최종 선거를 앞두고 있다. 박일호 시장이 국회에 입성하면 환경부 출신으로는 환경청 발족 이후 44년 만에 최초로 여의도에 입성하는 첫 번째 인물이 된다.

중앙부처 출신들의 국회 활동은 종종 있었으나 유독 환경부 출신들은 국회 입성에 실패했었다.

환경부 출신으로 지자체장으로 활약했던 인물로는 여인국 과천시장, 신현국 문경시장(), 박일호 밀양시장(),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있다.

그러나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동호 전 대구지방환경청 기획평가 국장이 영천시장에 출마했었으며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제천시장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그동안 국회에 도전한 인물로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있다. 이경용 전 청장은 이번 22대 국회의원선거에 더불어민주당으로 제천, 영월에서 재도전한다.

밀양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지역에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박일호(62년생/사진) 박사는 밀양이 고향으로 백산초, 동명중, 마산고, 중앙대 정치외교학과(학사), 서울대(석사),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에서 환경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행정고등고시 34회에 합격하여 생활공해과장, 자원재활용과장 등을 거쳐 청와대(부이사관) 파견 시에는 환경부 파견 공무원 중에는 최초로 인사수석실에서 근무하여 새로운 이정표를 남기기도 했다(행시 34회 남광희, 나정균).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환경인 들이 법조계에서 축적된 지식을 환원시키는 산파 역할을 하였다(환경경영신문, 2018, 1, 16일 자).

밀양시장에 재임하면서는 밀양의 100년 먹을거리인 최첨단산업 도시 나노 산업의 기반 구축과 국립기상과학관,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바이오 연구 지원센터 착공 등 지역의 특성과 연계된 첨단과학 도시의 입지도를 마련하였다.

정부 합동 평가에서 경남 형 벽지 교통체계구축 최우수, 국토교통부 주관 행복 마을 콘테스트 '봉대마을' 대통령상, 하천관리 최우수, 도시재생 뉴딜사업, 평생학습 도시 선정 등 많은 분야에서 탁월한 행정 역량을 평가받아 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고시 34회 인물로는 김준환 전 국정원 차장이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에서 인재 영입 인사로 영입되었으며, 부산 중영도구 경선에서 조승환(34)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박성근 전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을 꺾고 본선행을 결정지었다.

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활동했던 임이자 의원도 경북 상주, 문경시에서 공천받는 데 성공했다.

(환경경영신문www.ionestop.kr 김동환, 박남식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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