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879건, 최근 0 건
   

한국상수도관망관리협회 새롭게 출범-김종문회장선임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11-27 (금) 22:35 조회 : 442
글주소 : http://ionestop.kr/bbs/board.php?bo_table=B01&wr_id=917

한국상수도관망관리협회 새롭게 출범

신임회장에 김종문 건양엔지니어링 대표

관망관리, 수도정비관리 전문협회로 재탄생

20201127_223208.jpg

사진/ 좌로부터 이동춘 부회장, 김종문 신임회장, 손창섭 전임회장

지난 2009년 환경부로부터 수도관리전문협회로 탄생한 (사)한국수도산업발전회가 11년 만에 시대의 조류에 따라 (사)한국상수도관망관리협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재탄생했다.
한국수도산업발전회(현 한국상수도관망관리협회)는 수도 산업에 종사한 전문가 집단으로 구축된 사단법인으로 환경부,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에서 상수도분야에 종사한 인사들로 구성된 조직이다.
초창기 설립은 당시 서울시 수도기술연구소(현 서울물연구원) 원장을 지낸 한상렬, 환경부 상하수국장을 역임한 박희정, 은평수도사업소장을 지낸 김선석 소장, 대전시 급수부장을 지낸 이운영 부장과 환경국제전략연구소 김동환 소장, 기업인으로는 신진정공 이동춘 사장, 동방수기 김태호 대표, 한국마이옥스  배창만 사장등 상수도 관련 공무원과 상수도자재생산 기업중심으로 구성된 전문가 협회이다.
고문으로는 서울시 상수도본부장을 역임한 신동우, 김흥권, 박명헌 본부장등이 참여했다.
(사)한국상하수도협회는 지자체와 민간기업 중심으로 구성했으나 지자체의 경우 상수도를 운영하는 지자체가 의무적으로 회원이 되며 기업인으로는 수처리, 관로, 약품, 밸브, 엔지니어링 등 350여개 업체로 구성되어 포괄적 운영을 한다,
반면, (사)한국상수도관망관리협회는 공무원의 경우 상수도 현직근무자보다는 퇴직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업체도 전문기업들로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전문성은 경력을 활용하여 사회적 공헌과 진단평가 및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높은 집단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에 법인 명칭을 변경한 것은 과거 포괄적 개념의 협회명칭을 개정하여 관망관리 등 시설운영에 대한 집약적인 전문 집단으로 재구성하여 전문경영에서 부족한 지자체의 상하수도운영관리에 대한 기술컨설팅을 전담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다.
개편된 (사)한국상수도관망관리협회 초대회장에는 김종문 협회사무총장이 선출됐다.
창립발기인으로 관여했던 김선석 부회장은 사임하여, 창립임원으로는 김동환 부회장과 이동춘 부회장등 2명이 변경된 협회에서 주요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역대 회장에는 초대 한상렬회장, 이상율 회장, 손창섭 회장이 협회를 운영해 왔다.
임원진은 송태식 감사(삼송하이드로 대표), 부회장에 이동춘(신진정공대표), 박철한(서용엔지니어링대표), 홍동국(한국주철관공업대표), 김동환(환경국제전략연구소대표)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된다.

 (환경경영신문, 박남식 부장)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20길 18, 다동101호 / 02) 351-3143 / FAX 02)356-3144 / ionestop.kr / agamool @hanmail.net
발행인 김동환 / 편집인 김동환 / 등록번호 서울, 아02186 / 등록일 2012년 07월 06일 / 발행일 2012년 07월 1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정원 Copyright ⓒ 환경경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