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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대 환경부노동조합 허균위원장-4급 비고시도 자리보장하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9-02-18 (월) 23:10 조회 :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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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환경부노동조합 허균위원장

4급 이상 비고시 고위간부 할당하라

물관리 실장급 부서로 정착되길 기대

    


 

 

환경부노동조합 7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허균(73년생)위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환경부 조직구성상 4급이상 비고시 출신이 본부에서는 거의 멸종된 현상에 대해 개선을 촉구했다.

지난 1월 말 선출된 허균위원장은 비고시출신에 대한 4급이상 고위간부에 대한 보직을 할당제로 임명하는데 힘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아울러 국토부 수자원국이 환경부로 이관되면서 물관리일원화가 추진되었지만 환경부가 추진하고 있는 조직개편안에서 물관리를 총괄하는 차관보급이나 실장급이 없다는 점도 새로운 쟁점사항으로 추진할 방향이라고 말했다.

물관리 일원화에 따라 환경부는 조직개편을 서두르고 있는데 그 안에는 물관련 담당국을 3개국으로 나열했을 뿐 총괄하는 상위조직은 없는 실정이다.

1월말 개최한 환경부노동조합 7대위원회 출범식에는 이규용 전환경부장관,전병성 환경동우회장등이 참석하여 노조의 출범을 축하했다.

축사에서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노조와 진심으로 소통하고 격이 없는 만남을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환경 현안 해결과 행복한 환경부,걱정없는 직장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박상동 전 노조위원장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환경경영신문/조철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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