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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2022 국감-에너지/녹색채권 편중,태양광 이격거리,원전,풍력,태양광 비용과 발전량 차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3-05-26 (금) 02:32 조회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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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2022 국감-에너지/녹색채권 편중,태양광 이격거리,원전,풍력,태양광 비용과 발전량 차이

녹색채권 65%가 액화천연가스 발전사업에

태양광·풍력등 재생에너지에는 13%에 그쳐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수립 이후 현재까지 녹색채권 발행 총액의 4분의 1이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사업에 쓰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학영 의원(군포시/더불어민주당)과 기후솔루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공공기관 및 민간이 ‘녹색채권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발행한 녹색채권(3조 9,711억 원·49건) 중 24.9%(9,902억 원·16건)는 LNG 발전 사업목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공공기관˙민간 녹색채권 발행 현황>

분류

발행총액(백만원)

건수

비율

LNG

990,180

16

25%

운송

710,000

5

18%

에너지효율

525,000

4

13%

태양광·풍력

505,000

5

13%

배터리/ESS

300,000

2

8%

환경개선

170,000

3

4%

태양광·풍력/배터리산업

150,000

2

4%

녹색분류체계 대상 X

141,0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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