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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캘리그래피 문화예술-환경산업기술원에서도 발화된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2-06-27 (월) 23:06 조회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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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캘리그래피문화 기술 집단에도 전파

기관 공간을 문화예술전시관으로 재활용

문화예술과 환경기술과의 교감의 장 마련

최성수 이사장의 작품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직무대행 이우원)은 지역사회 환경보전 의식 확산과 예술과의 상생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술 집단의 본산인 은평구 기술원 본원과 인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멋 글씨를 주제로 전시회를 627일부터 78일까지 개최한다.

환경기술인의 집단 공간에서 전시회 개최는 처음이며 기술원이 입주하기 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위치했을 때에는 오세영 판화와 김동환시화전이 개최된 이후 20여 년 만에 처음 문화예술과 환경기술과의 교감의 장이 마련되어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전시 기회가 부족했던 문화 예술인에게 기관 청사를 작품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정신적 공감대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승화되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이번 기획전은 컴퓨터시대에서 본인의 글씨체에 대해 이질감이 높아지고 있는 세대들에게 또 다른 미적 감각과 자신감을 고취시키면서 숨겨져 있는 자아의 멋을 재발견 할 수 있는 캘리그래피를 활용한 작품전이라는 점에서 좀 더 친숙미를 얻을 수 있다.

20여 년 전부터 일기 시작한 캘리그래피는 고유의 손 글씨와 서예, 붓과 활자의 접목을 판화기법과 동양화의 여백의 미를 살리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글과 명언, 시 등을 개성과 멋을 살려 재탄생시킨다는 점에서 선호 층이 다양하게 번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국제공익문화예술연대(이사장 최성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뤄졌다.

국제공익문화예술연대는 공익문화예술 진흥과 사회공헌을 위해 20218월 설립하여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창작과 전시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예술연대에서는 캘리 기념품을 제작하고 각종 자재에 사용되던 나무를 재이용하여 만든 나무액자와 판화형태로 작품을 찍어내어 한 작품을 동시에 여러 곳에서 선보일 수 있다,

전시장 대관과 비이오 포토존 개방, 가훈과 명언 써주기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약사이면서 독성학 박사며 국립환경과학원과 환경산업기술원에서 근무했던 최성수박사가 퇴임 후 사회공헌사업으로 제 2의 인생을 펼치면서 주도한 공익문화예술단체이다.

최근에는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전시회를 열기도 하였다.

(환경경영신문, ww.ionestop.kr 환경국제전략연구소장, 문화평론가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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