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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창박사의 건강에센스 ‘약물의 부작용’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11-27 (금) 22:20 조회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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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약 없이도 고치는 방법
우리는 혼합약물에 취해서 살고 있는 건 아닌지
미국 의학계 수술치료 중 5%가 불필요한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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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약사도 아닌 사람이 현대의학과 약물남용에 대한 고발성 에세이를 간행했다.
코로나19 현장에서 수많은 의사와 간호사들의 악전고투현장을 목격했지만 흔히 생활 속에서 발생되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질병과 전투를 펼치는 많은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자신의 생활습관을 되돌아보게 하고 약과 의술에 무조건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건 아닌지 되돌아보게 한다.
‘나는 의사도 약사도 아니다. 그야말로 무면허자가 떠드는 말에는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신뢰하지 않는다, 내 마누라도 10여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내 말에(나름의 논리) 순응하기 시작했어.’
저자 유영창 박사는 의학이나 약학박사가 아니라 토목공학박사이다.
동아건설을 시작으로 기술고시 합격 후 국토교통부에서 28년간 근무하고 2년간 환경부 상하수국장을 역임하기도 한 인물로 한국의 경제개발과 산업발전을 위한 기간산업의 중심에서 평생 살아온 인물이다. 그의 인생길을 낱낱이 아는 아내나 가족, 친지들에게는 그야말로 생뚱맞은 웅변이며 가당찮은 비과학적 논리라는 선입견이 팽배하기에 유 박사의 건강법은 더더욱 신뢰할 수 없었던 것이다.
유영창 박사(54년생)의 친가나 외가 모두 뇌졸중이 발생한 집안으로 병치레를 어릴 때부터 자주 보아왔던 가족사가 있다.
그래서 자신의 몸 관리에 그 누구보다 신경을 썼지만 15년 전인 40대 후반 고혈압현상이 발발하여 병원을 찾아야 했다.
혈압약 복용을 강요하는 의사에 반발하면서 자신의 생활습관과 식이요법을 교정해가면서 3년 만에 고혈압을 고치며 자기 자신을 임상실험 대상자로 삼았다.
그 이후 67세인 나이에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질병을 지니고 있지 않은 건강한 사회인으로 현재도 대한건설진흥회(국토교통부 동우회) 사무총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자기 스스로 생체실험의 대상이 되어 검증을 통해 서양의학의 대증요법은 병을 근본적으로 고칠 수 없다는 것을 통감한 인물이 체험과 방대한 자료를 녹여 만든 건강에센스는 현대인의 생활지침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지금 유 박사는 건강과 관련된 건강 상식 책을 3권이나 발간하게 되었으며, 유영창 박사가 정립한 FEM(Food, Exercise, Mind-control)건강법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다.
2년 만에 두 번째로 간행한 ‘건강관리 에센스-FEM건강법’은 불필요한 수술 실태와 약의 부작용문제를 고발하고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는 역설을 강조하는 총론과 2절에는 고혈압 원인과 자연치유법, 당뇨병 치료법, 고지혈증의 원인인 콜레스테롤의 역할과 치유법, 암 예방, 치매 예방, 노화조절에 대해서 일상생활에서 노출되고 있는 현실을 쉽게 풀어 알려주고 있다.
서양의학의 과오에 대해 저자는 제 1권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지금의 서양의학은 수많은 환자의 시험과 희생 끝에 정립된 기술이다. 미국 의회 소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매년 240만회 이상이 필요 없는 수술이 시행되고, 그 때문에 40억 달러 이상이 낭비된다, 수술중이나 수술 후에 사망한 연간 25만 명에 이르는 환자 중 5%에 해당되는 1만 2천여 명 이상이 불필요한 수술의 사망자다.’라는 사실을 기록해 놓고 있다.
참, 유영창 박사의 색소폰 연주 실력도 음률에 취할 수 있을 정도로 지그시 눈을 감게 한다. 

 (환경경영신문, 환경국제전략연구소 김동환 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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