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847건, 최근 0 건
   

한국인이 좋아하는 숫자는 7과 3, 국회의원실 명당은-333호의 주인은 박정현의원,707호는 재산 1위 안철수의원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4-06-14 (금) 00:51 조회 : 343
글주소 : http://ionestop.kr/bbs/board.php?bo_table=B05&wr_id=872

한국인이 좋아하는 숫자는 7과 3, 국회의원실 명당은

숫자보다 대통령이 탄생한 325실이 명당.. 권칠승의원

333호의 주인은 박정현의원,707호는 재산 1위 안철수의원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숫자는 과거에는 3이었으나 한국갤럽이 조사한 지난 20여년간의 결과는 점차 3보다는 7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인에게서 3은 천,지,인 우주만물의 근원으로 놀이문화에서 삼세번,삼세판이 자주 활용되고 있다.

럭키세븐 7은 미국등 기독교적 문화에서 전례되었으며 고대 그리스 철학자 수학자 피타고라스의 사상이 베여있는 숫자지만 점차 한국인에게도 3보다는 7이 더 좋은 것으로 굳어지고 있다.

8은 중국인에게서는 재물,부자,행운을 상징하는 숫자로 베이징 올림픽 개최를 2008년 8월8일 저녁 8시에 거행한것도 같은 맥락이지만 한국인에게서 8은 3% 내외로 매우 낮다.

베트남과 태국은 음양오행의 5 와 동서남북의 4를 합한 9를 좋아하는데 태국 자동차 번호판 경매시 9999번은 수 천 만원에 판매되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달의 숫자는 5월 21%,10월 20%,4월 12%,3월과 9월 10%, 12월 6%,7월과 11월은 5%, 6월과 8월 4%, 1월 3%, 2월 1%로 달력에서의 7월은 가장 싫은 달이라는 재미있는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숫자의 변화(2004년에서 2024년)

순위
2004년5월
2014년10월
2019년5월
2024년4월


1
7-35%
7-38%
7-45%
7-34%


2
3-20%
3-18%
3-19%
3-18%


3
5-7.5%
5-11%
5-8%
5-12%


4
1-7.0%
1-7%
1-7%
1-11%


5
9-5.1%
8-5%
8-5%
8-5%


6
4-4.8%
9,6-4%
9,2-3%
2,9-4%


7
2-4.1%








8
8-3.2%
2,4-3%
4,6,10-2%
6-3%


9
6-3.0%




10.4-2%


10
10-0.7%
10-2%







그러나 국회의원회관 호실에서는 7이나 3의 숫자적 의미보다 대통령과 국회의장 등이 거쳐 간 곳이 ‘명당’이라는 속설이 작동된다.

위치적으로는 ‘로열층’으로 꼽히는 6~8층 중앙 쪽 사무실로 국회 분수대와 잔디가 보이고 이동하기 편리하여 인기가 높다.

22대 국회의원들의 방 배정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 당 대표 시절 사용했던 국회 의원회관 325호는 친문재인 직계인 권칠승 의원(화성병)이 20대, 21대 국회에 이어 22대에도 자리를 잡았다.

한국인이 전통적으로 좋아하는 3층에 거주하는 국회의원으로는 강대식(341호),곽상언(327호),김기표(324호),김건(338호),김준혁(332호),문금주(318호),박정현(333호),박준태(320호),송재봉(315호),이성권(329호),이연희(319호),이학영(331호),임미애(326호),정성국(337호),전진숙(321호),조지연(336호),주진우(339호),최수진(322호),최은석(328호),한민수(312호)의원등이다.

이중 한국인이 좋아하는 숫자 3의 333호의 주인공은 박정현의원이다.

박정현(64년생,여성,청란여고,충남대 법학과)의원은 大德구청장,더불어민주당,대전충남 녹색연합 사무처장,대전시의원을 지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덕구 출마를 선언하며 당 현역 박영순의원과 경선을 치르게 되었으나 박영순의원(새로운미래 입당)이 당 하위 10% 통보를 받아 탈당하므로서 단수 공천되어 득표율 50.92%로 박경호,박영순을 꺾고 당선된 인물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7층에 거주하는 국회의원으로는 나경원 (706호),남인순 (748호),김남희 (738호),김미애 (716호),김성회 (715호),김현정(732호),박지혜 (735호),서영교(718호),서지영(709호),이소영(739호),임오경(729호),임이자(747호),전현희(743호),추미애 (701호),황정아(717호),강훈식 (722호),김교흥 (720호),권영진 (713호),김승수 (710호),김한규 (731호),박수현 (726호),박용갑(702호),박상혁 (741호),복기왕(737호),송석준(734호),신정훈(744호),양부남 (733호),유상범 (736호),윤건영 (727호),이개호 (719호),이재강 (723호),이재관 (705호),이종욱 (745호),이훈기 (721호),이해식 (730호),안철수 (707호),정점식 (714호),조승환 (711호),조정식 (746호),주호영 (704호),한병도 (728호)의원등이다.

럭키세븐의 707호의 주인공은 재산 신고액이 1천401억3천500만원으로 가장 재산이 많은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다.

이어서 국민의힘 604호의 박덕흠(562억7천800만원), 국민의힘 438호의 백종헌(355억9천만원), 더불어민주당 813호의 박정(351억7천만원) 의원, 국민의힘 647호의 박수민(315억6천200만원) 의원등이다.

100억 원 이상 자산가는 10명이며 50억 이상 100억원 미만은 20명, 1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은 전체의 절반 이상인 176명이다.

반면,재산 신고액이 '마이너스'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는 1002호 진선미(-8억9천400만원), 546호 정준호(-4억7천900만원) ,802호 차지호(-6천400만원), 506호 김민석(-5천900만원) 의원이며 국민의미래에서는 915호 박충권(-5천400만원)의원등이다.

22대 최고령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박지원의원 (1942년생 81세,615호)이며 최연소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1991년생 32세,1022호)이다.

연령별로는 50대가 가장 많은 150명이며(50%) 60대 100명(33.3%), 40대 30명(10.0%), 30대 14명(4.7%), 70대 5명(1.7%), 80대 1명(0.3%) 순이다.


선수별로 보면 최다선인 6선은 총 4명(1.3%)으로 국민의힘에서는 946호 조경태· 704호 주호영 의원이, 민주당에서는 701호 추미애, 746호 조정식 의원이 최다선이다. 최다선의원중 7이 들어간 의원은 주호영,추미애,조정식의원이다. 3선은 47명(15.7%), 4선은 24명(8.0%), 5선은 14명(4.7%)이다.

재선 의원은 80명(26.7%)이며 비례대표 의원 중에는 국민의미래 601호 김예지, 더불어민주연합 505호 용혜인 의원이 나란히 비례 재선이 됐다. 초선 의원은 비례대표 42명을 포함해 총 131명(43.7%)이다.

국회의원 300명 중 여성은 역대 최다인 60명(20%), 남성은 240명(80%)이다. 기존에 가장 많은 여성 국회의원이 나온 총선은 지난 21대 총선의 57명이었다.

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연합이 32명으로 여성 국회의원이 가장 많고,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는 21명, 조국혁신당 6명, 개혁신당 1명이다.

직업별로 보면 현역 국회의원이 143명, 정치인 80명, 변호사 23명 등이다.

학력별로는 대학원졸업이 157명, 대졸 110명, 대학원수료 29명이다.


전과기록이 가장 많은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744호 신정훈(나주 화순/고대신문방송학,문재인농어업비서관) 의원이다. 신 의원은 특수 공무집행방해 치상죄로 징역 3년,음주운전 벌금 150만원,공무방해 및 공용물건손상 징역 8월,농지법 및 산지관리법 상해등 벌금 1,500만원, 배임 및 보조금 예산관리법 징역 3년 집유 4년을 선고받는 등 5건의 전과를 보유했다.

4건의 전과 기록으로는 더불어민주당 506호 김민석(국가보안법,정치자금법,집시 및 폭력등), 645호 서영석의원(음주운전,업무상횡령,식품위생법,집시법), 조국혁신당 510호 신장식의원등 3명이다.

국회의원 300명의 전과기록 횟수는 5건(1명), 4건(3명), 3건(7명), 2건(21명), 1건(54명)이다. 단 1건이라도 전과가 있는 당선인이 전체의 28%에 달한다.

남성 국회의원 240명 가운데 군복무를 마친 이는 196명(81.6%)이고, 병역미필은 44명(18.3%)이다.

여성국회의원으로는 강선영 335호 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이 유일하게 군 복무를 마쳤다.


최근 5년간 체납액이 가장 많은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536호 주철현(1억1천600만원) 의원이다. 주 의원은 300명의 국회의원중 유일하게 현 체납액이 5천600만원이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640호 양문석의원 (3천만원), 1024호 이상식(926만원) 의원이 뒤를 이었다. 최근 5년 내 체납액이 기록된 후보는 26명이다.


(환경경영신문www.ionestop.kr 국회 김동환 ,박남식전문기자)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20길 18, 다동101호 / 02) 351-3143 / FAX 02)356-3144 / ionestop.kr / agamool @hanmail.net
발행인 김동환 / 편집인 김동환 / 등록번호 서울, 아02186 / 등록일 2012년 07월 06일 / 발행일 2012년 07월 1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정원 Copyright ⓒ 환경경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