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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환경전문의원은 임이자,우원식,노웅래의원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3-08-21 (월) 01:08 조회 :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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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

환경 전문 의원에 임이자, 우원식, 노웅래 의원

간호사 이수진, 역무원 이은주, 탈북민 지성호

임이자 의원

21대 국회 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에는 박정(재선, 더불어민주당, 62년생, 경기 파주을, 동인천고, 서울대 학사, 석사, 중국 우한대 국제관계학박사, 박정어학원 대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더불어 경기도당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 간사, 산통위, 외교통일위, 문체위 위원) 의원이며 보좌관은 서정민, 홍창훈, 비서관은 김경순, 염민규가 활동한다. 환경노동 분야에는 처음이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는 이수진 의원(69년생, 비례대표, 초선, 대전산, 삼육 간호전문대, 간호사, 연세대 공공정책 석사, 한국노총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더불어 전국노동위원장)이며 보좌관에 허익수, 홍은광, 비서관에 김유나, 신승우가 활동하는데 전반기 활동에서 녹조 문제를 집요하게 다뤘다.

김영진 의원(재선, 67년생, 경기 수원병, 예산군 출신, 유신고, 중앙대 경영학, 조세형, 김진표, 이기우 국회의원 보좌관,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원내수석부대표, 기재위와 운영위 간사)은 환경노동 분야에서는 21대에서 처음 활동했으며 수원, 오산 등 주변 하늘을 가린 때까치 척결방안을 마련하라는 지시하였다. 보좌관에 김경목, 노창식, 비서관에 윤석민, 최호연이 활동한다.

노웅래 의원

노웅래 의원(4, 57년생, 서울 마포갑, 동국대 언론학석사, 민주연구원장, 전 최고위원, 과방위 위원장, 사무총장역임, 천주교 세례명 라우렌시오)은 시멘트 안전성에 대하여 집요한 활동을 펼쳤으며 최근에는 대심도 터널에 대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보좌관에 김병년, 김성열, 비서관에 김진오, 문관식이 활동한다. 노의원은 매일경제신문, MBC에서는 시사매거진 2580’을 탄생시켰다. 부친은 전 국회의원과 마포구청장을 역임한 노승환 전 의원(5선 국회의원, 신민당, 평민당)으로 2세대에 걸쳐 국회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우원식 의원(57년생, 4, 노원을, 연세대 공대 환경공학석사, 홍범도 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을지로 위원회 초대 위원장)은 노원구 쓰레기소각장 반대운동을 통해 서울시의원과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환경인 이다. 연세대 토목과를 졸업하여 연세대 출신이 많은 환경부와 소통이 잘 이뤄지고 있다. 보좌관에 박기영, 이지환, 비서관에 김복식, 김유림이 활동하고 있다.

윤건영 의원(69년생, 서울 구로을, 초선, 부산시 출신, 배정고, 국민대무역학과,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상황실장, 외통위, 정보위, 운영위 위원, 문재인 대통령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은 환노위 의정보다는 정치, 정부의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약했다. 보좌관에 여정민, 최일곤, 비서관에 정지환, 이준배가 활동하고 있다.

이학영 의원(52년생, 경기 군포시, 3, 순창군 출신, 전남대 정책석사,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위원장, 전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은 실천문학으로 문단에 등단한 시인으로 시집으로는 <눈물도 아름다운 나이>가 있다. 보좌관으로 성복임, 전재현, 비서관으로 박하늘, 이건행이 활동하고 있다.

전용기 의원(91년생, 비례, 초선, 마산 출신, 합포고, 한양대 생활체육 학사, 경영컨설팅 석사, 더불어부대표비서실장, 더불어정책위 상임부의장, 더불어 전국대학생위원장, 문체위, 국토위, 운영위 위원) 환경노동 분야에 처음으로 입문하였으며 보좌관에 오진웅, 이창호, 비서관에 강승우, 김영훈이 활동하고 있다.

진성준 의원(67년생, 서울 강서을, 재선, 전주시 출신, 동암고, 전북대 법학과, 더불어 원내수석부대표, 더불어 전국을 지키는 민생실천 위원장, 서울시 정무부시장, 국토위 위원, 친문재인계 의원)은 중대 재해 적용사업장의 노동자 사망과 온실가스배출에 대한 기업들의 환경문제를 전반기에 다뤘다.

보좌관에 김승현, 오정훈, 비서관에 정진극, 홍인숙이 활동하고 있다.

국민의힘 환노위 위원으로 임이자 의원(64년생, 경북 상주, 문경시, 재선, 예천군 출신, 화령고, 경기대법학사, 고려대 법학 노동법 석사, 대림수산 근무, 한국노총 경기 상임부의장, 안산시 비례대표 시의원, 환노위 국민의힘 간사, 한국노총 여성위원회 위원장, 20대 대통령직 인수위 사회복지분과 간사)은 환경부에 대해서 야당 의원들의 의견을 잘 경청하라며 흔들리는 환경부의 맥을 짚어주기도 했다. 여당 의원 중에는 가장 내공 있는 환경 전문 국회의원으로 꼽히고 있다. 보좌관에 안재민, 호치환, 비서관에 남수용, 허성은이 활동하고 있다.

김형동 의원(75년생, 경북 안동, 예천군, 초선, 안동고,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45회 사시,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원내 부대표, 전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부원장, 법무법인 중앙법률원 대표변호사, 불교)은 전반기는 행정안전위원회 활동을 했으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환경노동위와 첫 인연을 맺었다. 보좌관에 김동학, 오효택, 비서관에 권순구, 김미숙이 활동하고 있다.

박대수 의원(60년생, 비례, 초선, 인천 옹진군 출신, 항공대 항공경영학 석사, 국민의힘 노동위원회 위원장, 대한항공 노조위원장, 한국노총 25, 26대 상임 부위원장, 서울지역본부 16, 17, 18대 의장)전반기에도 환노위에서 활동했으며 폐자원 순환이용과 중대 재해 감축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보좌관에 박헌영, 한길완, 비서관에 윤창혁, 윤태식이 활동하고 있다.

최근 박 의원의 보좌관 부친이 아파트 붕괴로 인한 사망으로 중대 재해에 대해 심각성을 직접적으로 인지하기도 하였다.

이주환 의원(67년생, 부산 연재구, 초선, 부산시 출신, 금성고, 동국대 경제학, 해양대 대학원 박사 수료,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지원특위 위원, 미래산업 일자리특위 위원, 원내 부대표 역임)우리 바다 지키기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산자부 산하 공공기관 낙하산인사 문제와 상하수도협회 이사회 등 운영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보좌관에 김성순, 임원식, 비서관에 유기홍, 장영정이 활동하고 있다.

정찬민 의원(58년생, 경기 용인갑, 초선, 경희대 행정학, 중앙일보기자, 수도권 취재본부장, 전 용인시장, 예결위, 교육위 위원, 국민의힘 반도체특위 위원)은 친환경차 시설 안전 관리법을 대표 발의했다.

지성호 의원(82년생, 비례대표, 초선, 함북 회령군 출신, 장애인, 탈북인, 동국대 법학, 석사수료, 국민의힘 북한 인권 및 탈북자 남북위원회 위원장, 전 외통위 위원, 통일부 북한 인권기록센터 자문위원, 사랑의 교회 교인)은 저서로 나의 목발이 희망이 될 수 있다면이 있으며 환노위 활동은 처음이다. 보좌관에 김영욱, 김효준, 비서관에 김건우, 박영철이 활동하고 있다.

정의당 이은주 의원(69년생, 비례, 초선, 역무원 출신, 정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정의당 원내대표, 정치개혁특위원장, 원내대변인, 원내 부대표 역임)은 반달곰과 호랑이 등 야생동물에 대한 보호시설 관리 방안에 대해 질의한 바 있다. 보좌관에 김성희, 박선민, 비서관에 배혜정, 이승환이 활동하고 있다.

21대 환경노동위원회 후반기 위원 중 환경 전문 국회의원으로 환경전문가들에게 조명되고 있는 인물로는 더불어민주당에 노웅래, 우원식 의원, 국민의힘에 임이자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환경경영신문www.ionestop.kr 고명곤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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