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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희 기술원장은 부경대, 수공 김성한 원장은 한밭대,이성재소장은 삼구화학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03-08 (일) 22:23 조회 :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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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희 기술원장은 부경대-1.hwp (14.7M), Down : 0, 2020-03-18 12:57:45

남광희 기술원장은 부경대, 수공 김성한 원장은 한밭대

최용철 부회장은 관로세척, 최태용 처장은 재생활성탄

이성재 소장은 응집제, 오종극 위원장은 경동엔지니어링





          *사진 위로부터 남광희,오종극,이성재,최용철

환경부에서 오랫동안 상하수국장과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을 역임한 오종극씨가 경동엔지니어링 사장으로 제 2의 인생을 연다.

도로분야에 강한 경동은 환경부 고위직인 오종극 전 위원장을 영입함으로써 상하수도 분야에서도 도약을 위한 발판을 준비했다.

용인시 하수처리시설, 아산 신도시 하수시설, 고덕지구 하수시설 등에 참여했다.

경동은 지난 '88년 설립하여 엔지니어링사 중에는 흔들림 없이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왔다.

설립자인 강성묵 회장은 충남 공주가 고향이고 오종극 사장의 고향은 강원도 문막이다.

지난 2월 말로 퇴임한 남광희 환경산업기술원장은 부산에 위치한 부경대에서 새로운 활동을 할 예정이다.

지난해 퇴임한 수자원공사 김성한 연구원장은 한밭대에 새롭게 개설한 통합물관리과교수로 활동한다.

수공출신으로 대학에서 활동하거나 최근 정년을 끝으로 퇴임한 인사로 염경택 전 수자원본부장은 성균관대, 전재상 본부장은 한남대, 변두균 본부장은 중부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상하수도협회에서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최용철 부회장은 관로세척회사인 ()쎄니팡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퇴임한 최태용 처장은 재생활성탄 제조회사인 윈텍글로벌에서, 중량물재생센터소장으로 퇴임한 이성재 소장은 수처리제인 응집제 생산기업인 삼구화학공업()에서 새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삼구화학이 응집효율이 높은 제품을 개발할 당시 이성재 소장은 화공직 출신답게 제품 품질을 파악하여 과감하게 서울시 최초로 제품을 구매한 전력이 있어 보은 차원에서 일자리를 마련해 주었다는 것이 삼구화학 염복철 대표의 말은 소신 있는 공무원들의 판단과 결단력에 대한 기업인들의 바램을 잘 대변해 주고 있다.

(환경경영신문/박남식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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