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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환경관리 컨설팅 최고 전문회사 KESI-이유억대표,양형재박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1-01-23 (토) 17:21 조회 :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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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환경관리 컨설팅 최고 전문회사 KESI
(주)한국환경안전연구원 이유억 대표, 양형재 박사
소각, 열발전, 화학, 철강, 해외수출 등 사업 확산

환경부 출신인 이유억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주)한국환경안전연구원이 통합환경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환경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 컨설팅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주)한국환경안전연구원은 2016년 설립하여 4년 만에 통합환경허가 26건과 화관법에 따른 장외 영향평가 83건, 비산배출신고 259건, 대기총량관리 컨설팅 9건등 환경컨설팅의 전문기업으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립환경과학원 한강물환경연구소장을 지내고 해외환경컨설팅에 10여 년간 종사한 양형재 박사를 지난 ′17년 설립한 부설연구소장으로 영입하여 국내 및 국외환경시장에 대한 해외진출기업들에 대한 컨설팅 사업에도 진출하고 있다.
해외시장개척과 진출국가에 대한 법, 제도, 인사교류 등을 양박사가 주도하고 국내 관련기업들에 대해서는 (주)환경국제전략연구소(EISI)가 담당하게 된다,
(주)한국환경안전연구원이 창업 후 4년간 이룬 통합환경허가 실적을 보면 소각분야에서는 세창이엔텍이 수주한 폐기물소각업종 1호 취득을 시작으로 에너지네트웍, 평택에코센터 등 총 16건을 수주하고 준공은 12건을 매듭지었다.
발전과 열 공급 업종에서는 강릉안인화력, 삼척화력발전, 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 대구지사 등 총 13건을 수주하고 준공은 11건을 성공시켰다.
화학업종에서는 롯데엠시시 대산공장 기초화학물질 제조시설, 한국엔지니어링 플라스틱제조시설, 용산화학 울산공장 석유화학물질 제조시설, 코리아피티지 등 4건을 수주하고 사전협의 1건을 완료했다.
철강과 비철업종에서는 KG동부제철인천공장, 당진공장 철강제조시설과 GS에코메탈 비철금속제조시설 등 총 13건을 수주하고 사전협의는 2건을 완료하는등 비교적 성공률이 높은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장외화관법은 효성화학, 한국특수전지 등 83건, 비산배출신고(HAPs) LG이노텍, 도레이 BSF등 259건, 대기총량관리 컨설팅은 롯데엠시시, GS에코메탈 등 9건을 수주하여 환경인허가등을 대행한바 있다.
환경안전연구원은 발전소각 분야 대기기술사와 석유화학분야에서 설계, 시공, 운영경력 30년이 넘는 인사 등 현장실무에 강한 인사들이 주축이 되었다는 점이 차별성이다.
자체적으로는 환경컨설팅업 등록,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슬러지 건조장치 특허취득, 벤처기업 인증 등을 받았다.
통합환경허가 취득을 위한 단계별 컨설팅 추진은 사업장의 환경진단과 현황분석, 통합환경관리 계획서 설계, 통합환경인허가 취득지원, 통합환경허가 사후관리 지원 등을 통해 완결된다,
이유억 대표는 철도청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환경부 원주지방청기획과장, 낙동강 환경감시단장, 화학물질안전과 서기관, 국립환경과학원기획과를 거친 인물로 화학물질분야에서는 실무행정에 능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재임 시 영남권 배출업소 불법행위 단속 및 수사를 지휘하였고 전국 화학물질 비점오염원 배출량 조사 책임연구원과 유독물 관리기준 및 시설관리기준을 개정한바 있다.
화관법에 신화학물질표시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했으며 개발제한구역관리와 무안, 충주, 원주기업도시에 대한 개발지원을 하는 등 실무에 강한 인물이다.
환경부 출신들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퇴임 후 관련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일은 매우 드문 일로 이는 환경부 재임 시 여러 보직을 거침으로서 전문성이 결여되는 현상과도 일치한다.
기업을 직접운영하고 있는 인사들을 보면 환경영향평가 대행 전문엔지니어링 사업을 15년간 수행한 신보균(전 환경부직장협의회장)사장, 하수분야 환경산업을 했던 최진락(미라이대표)사장 등이 있으나 현재는 이유억 사장이 유일하게 환경컨설팅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주)한국환경안전연구원 연구소장으로 합류한 양형재 박사(54년생)는 동아대환경공학과, 뉴욕대공대 토목공학석사, 한양대 신응배 교수에게 ‘연속 회분식 질소인제거’로 토목공학박사를 받았다.
국립환경과학원 수질공학과, 물환경연구과를 거쳐 한강물환경연구소장으로 퇴임한 양 박사는 전문가로서 국제적인 활동이 환경부 출신중 가장 폭넓고 깊게 활약했다.
미국에서는 엔지니어링사에서 3년간 근무한바 있으며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교환연구원, 일본 산성우연구소 연구원등을 거쳐 폐루 국가위생서비스감독원 자문관, 튀니지 국토부 물 관리자문관으로 파견근무하다 지난 2019년 귀국했다.                 

 (환경경영신문, 박남식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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