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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건강연구부장 공모 3대 1 경쟁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08-28 (금) 12:13 조회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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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건강연구부장 공모 3대 1 경쟁

정현미 부장, 이원석 과장, 황승율 과장으로 압축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연구부장 공모에는 정현미 환경기반연구부장과 이원석 폐자원에너지연구과장과 화학물질안전원의 황승율 사고총괄훈련과장 등 3대1의 경쟁을 보이고 있다.
환경건강연구부장으로 재임하던 유승도 부장이 올 하반기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감으로서 공석이 되는 건강연구부는 과학원의 선임연구부이다.
시인이기도 한 유승도 부장은 부장 재임 시 공석이었던 원장대행으로 과학원 업무를 총괄했었다.
정현미 부장은 이재관 물환경연구부장, 신선경 환경자원연구부장과 과학원 입사동기로 미생물을 전공했으며 과학원 조직 중 해체된 수질미생물과와 바이오생명과의 마지막 과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부군은 윤재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이기도 하다.
이원석 과장은 분석전문가로 고려대 농화학을 전공하고 환경과학원의 환경오염공정시험기준과 국제표준화를 추진했으며 현재 한국환경분석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환경분석학회장에 과학원 출신으로 류재근 전 과학원장이 초대, 5대에는 김삼권 전 과학원장, 8대는 건강연구부장을 역임한 최경희 박사가 역임한바 있다.
황승율 사고총괄훈련과장은 과학원 화학물질연구과에서 근무하다가 새롭게 조직된 화학물질안전원으로 자리를 옮긴 인물이다.

(환경경영신문/박남식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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