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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장 최익훈 후임에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06-01 (월) 01:31 조회 :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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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장 최익훈 후임에.hwp (16.5K), Down : 0, 2020-06-01 01:31:13

한국환경공단 물환경본부장 최익훈 후임에

내부인사 김덕진, 유재천 최종 면접 통과

 

한국환경공단의 중심적 인물로 환경부와 순조로운 협상력과 상하수도 전문인으로 공단이 키워낸 최익훈(60년생)물환경본부장의 후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한국환경공단은 물과 폐기물 전문기관으로 성장해 오면서(사회 환경 발전 측면에서는 최소한의 성장으로 현대사회구조에서는 매우 소극적 횡보를 거듭했다.)

과거 공단 출신으로 상하수도분야에 역량강화와 직원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발전을 도모한 바 있는 김창환 본부장이후 최익훈 본부장이 한국환경공단의 상하수도분야와 더불어 타 분야에까지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최 본부장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공개적인 본부장 선임에는 외부인사1명과 내부인사로 물산업클러스터 단장인 정상용(경남,60년생), 진효원(호남본부장, 전남,61년생), 김유종(전문위원,61년생, 전남), 유재천(교육, 강원도, 64년생), 김덕진(하수도관리처장, 경남,65년생)등이 지원했다.

면접결과 최종적으로 외부인사 1명과 유재천, 김덕진 처장 등 3명이 물망에 올라 최종 낙점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현재 한국환경공단의 상하수전문인으로 처장급 인사로는 김덕진, 위욱량 등이 있다.

하지만 대외교섭력 등에서 최익훈 본부장이 떠난 이후 공단의 입지와 전략적 협치가 가능한지는 미지수다.

최 본부장은 서울출신으로 연세대 토목과를 졸업하고 삼성중공업, 현대정유를 거쳐 1993년 한국환경공단과 인연을 맺었다.

7차 세계물포럼 과학기술위원,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환경분과위원, 대한상하수도학회부회장, 한국물환경학회, 한국환경공학회이사, 서울시 감사관실 환경분과 옴부즈만, 서울시 하수도정책자문위원, 국가 물산업클러스터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오현재 박사, 환경부 김상배 전 상하수국장, 이희철 한국자원순환유통지원센터 실장등과 동기이다.

(환경경영신문/박남식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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