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416건, 최근 0 건
제목
천연 수소 미네랄 이온정수기 세계적 호평 무동력에너지,이온휠터 재이용하는 친환경상품 저개발국 보건건강식수 적정기기로 확산성 높아 …
국산 수처리 이오렉스  미국 군수시설에 소개효율적인 수처리제품 혁신기술로 기사화에너지절약,배관보호 반영구적,설치 간편등 부각 우리나라 단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환경과학자 시리즈 5- 이병훈, 박호군 박사   국립자연박물관 설립을 질기게 추진해온 이병훈 박사   이병훈(36,인천산)박…
  오염원 관리와 제어를 통한 수질관리 선구자 신응배 박사   공학부 종신회원인 신응배 박사(37년생, 함남 혜산 출)는 한양대학교 학사,…
  하수고도처리공정개발을 주도한 신항식 박사   공학부 종신회원인 신항식 박사(48년,서울산)는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로 …
환경부 블랙리스트 인사비리 극단적 선택 서울행정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하는 판결 김은경 전 장관은 1심서 징역 2년 6개월   서울행정법원은 한국환경…
탄소중립 녹색성장기본법 법제화 2018년 기준 30년까지 35% 감축 명시 IPCC는 30년까지 45% 감축 권고했는데 저탄소 녹색성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환경과학자-시리즈 2- 고(故) 전무식박사   물의 육가수론은 정수 기술의 원동력-고 전무식박사 물의 구조,…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환경과학자-시리즈1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선정한 환경과학자들 이원환, 신항식, 박호군, 신응배, 최의소, 이병훈, 전무식 김…
원칙과 신념을 갖고 시민단체를 지켜온 인물 국민의 부름 받고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설립 故 고계현 사무총장의 집념과 정신적 풍요   위기의 …
이 땅의 소박한 꿈을 되찾기 위해 -故 고계현사무총장을 추모하며                       &nbs…
환경부 블랙리스트 인사비리 극단적 선택 서울행정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하는 판결 김은경 전 장관은 1심서 징역 2년 6개월      …
서울시, 부산시, 인천시 등 지자체 세척 시범시공 참여기업 (2021년 8월 현재, 자료는 추후 변경, 수정 보완될 수 있음) 기업명 공법 및 소재 …
수도권 삼송하이드로, 세니팡, 경영, 대연테크 부산권 금정건설, 금문이엔지, 비엠텍, 하이크린 고압수, 질소, 공기를 이용 브러쉬 등 도구 사용   이…
관망세척 사업 총 23만 km, 10년마다 세척 20년 전 성공한 기술 시장 열리지 않아 도산 50개 기업이 20여 년간 사업 추진할 수 있어 2000년 초반부터 불기 …
상·하수도 전문기업 세척사업에 뛰어 든다 2020년 6개 회사에서 20여개 회사로 급증 공기, 물, 볼피그, 고압질소 등 공법은 5종   상수도관 매설이후…
관로 내 미생물 번식 주철, 강관, PE, PVC관 순 미생물의 먹이사슬 유기탄소 용출량 최초분석 합성수지관 원료와 생산 공정 따라 용출량 커  …
수공, 인도네시아 2천억 원 정수장 사업 최초 수주 1일 40만 톤 정수장과 25km 송수관로 건설 운영관리 30년, 태영건설, 계룡건설 제안서 제출 인도…
여·야 모두 환영한 고승범 금융위원장 내정자 한정애 환경부 장관 이후 두 번째 인물 경청하고 온화한 지도력과 덕장으로 조명 고승범 금융위원장 내정자 …
한국상하수도협회 설립 20년 상근부회장 연임이냐 신규 공모냐 한국상하수도협회 선계현 상근부회장의 임기가 9월로 가까워지면서 부회장에 대한 연임이냐 …
환경보전협회장 안병옥 전 차관, 부회장 김혜애 비서관 유통지원센터 이사장 김상훈 전 영산강청장 환경공단 환경시설본부, 기술원 기술본부장에는? 환경부 …
경영건설 세척용역 2개구간 시범시공 서울시 관로 세척은 급수운영과에서 담당 송배수관 정비(갱생)사업은 누수방지과로 서울시 상수도본부(김태균 본부장)…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20길 18, 다동101호 / 02) 351-3143 / FAX 02)356-3144 / ionestop.kr / agamool @hanmail.net
발행인 김동환 / 편집인 김동환 / 등록번호 서울, 아02186 / 등록일 2012년 07월 06일 / 발행일 2012년 07월 1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정원 Copyright ⓒ 환경경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