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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누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06-19 (금) 00:07 조회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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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누구

환노위의 대모 한정애 의원은 복지위원장

복지위 24명중 전문가는 4명이 포진

 

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의원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예상되었던 한정애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 병) 선출되었다.

3선 의원인 한정애 위원장(56)은 충청북도 단양 출생으로 부산대 환경공학과(환경부 물이용기획과 조석훈 과장과 동기동창)를 졸업한 후 부산대 환경대학원과 노팅엄대 대학원에서 산업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노총 공공연맹 수석부위원장과 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19대 국회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했다.

환노위 활동을 하면서 전문성을 살려 정책개선에 대한 방향제시를 많이 한 의원이다.

20대 환노위 활동에서 주목받았던 인물로는 국민의당 이상돈(비례, 51년생), 미래통합당의 신보라(83년생, 전북대교육학, 청년미례대표), 임이자(64년생, 고려대노동법석사, 한국노총여성위원장), 하태경(68년생, 부산, 해운대 갑, 19, 20), 더불어민주당에는 경기 의왕·과천에서 당선된 신창현(53년생, 고려대 행정학, 청와대환경비서관), 강병원(71년생, 서울 은평 을, 서울대 농경제학, 대통령비서실행정관), 송옥주(65년생, 연세대 행정학석사, 더불어대변인) 의원 등이었다.

환경 분야를 전공하고 활약했던 인물로는 이상돈, 한정애 의원으로 국회 활동에서 그 농도가 타 의원들보다 짙었다.

21대국회에서는 하태경, 송옥주, 임이자 의원의 행방과 새롭게 환노위 활동을 하게 될 의원들에 따라 품격 높은 의정활동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강병원 의원은 한정애 위원장과 함께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복지위는 20대보다 2명 증가한 24명으로 보건의료인 출신은 최연숙 의원(간호사), 신현영 의원(의사), 서영석 의원·서정숙 의원(약사) 4명이 활동한다.

(환경경영신문,국회 문장수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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