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879건, 최근 0 건
   

2020 환경특집-언론에 조명된 환경사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12-05 (토) 00:02 조회 : 326
글주소 : http://ionestop.kr/bbs/board.php?bo_table=B01&wr_id=920
10.11-2020년 언론에 보도된 지역별 환경사건.hwp (28.0K), Down : 0, 2020-12-08 16:57:58

폐기물, 수질, 분쟁소송, 대기, 토양 순으로 사건발생

올해 환경사건 발생 없는 곳은 부산광역시가 유일

최다 발생지역은 경기도, 경남, 충남, 울산, 인천시

코로나19로 침묵과 두려움의 엄습으로 조심스럽게 지낸 2020년에도 전국적으로 환경사건은 여전히 발생됐다.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에서 환경문제가 발생되어 중앙과 지방 언론에 보도된 기사 내용을 분석한 결과 총 105건의 기사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폐기물분야로 29%(30)을 차지하고 수질분야가 26%27, 분쟁과 소송사건이 15%16, 대기분야가 13%14, 토양분야가 9%9, 악취문제가 5%5, 화학물질이 2%3, 건강보건문제가 1%1건이 사회적 조명을 받았다.

환경국제전략연구소가 조사한 2020년 전국 언론보도에서 너무 지엽적인 사건이나 검증이나 확실성에서 빈약한 기사들은 제외했다.

동일한 사건이 여러 언론에 보도된 기사는 한건으로 통합하여 분석했다.

·광역시와 도별로 환경사건이 발생되어 언론에 보도된 지역은 서울특별시, 대구, 인천, 울산, 광주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환경사건이 발생된 반면 환경문제가 야기되지 않은 특·광역지역은 부산시가 유일하다,

환경문제가 가장 많이 발생된 특·광역시는 인천시와 울산시로 인천시는 폐기물, 대기, 수질, 소송, 악취 등 8개 분야 중 5개 분야에서 고르게 사건이 발생됐다.

울산시는 폐기물, 대기, 화학, 수질, 보건 등 5개 분야에서, 세종시는 악취문제가 발생됐다.

도별로는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가장 많은 8개 지역에서 경남은 7곳에서 환경사건이 발생됐다.

전북지역과 경북지역은 6, 전남 5, 충북 4, 강원도 3, 제주도는 2곳에서 환경문제가 발생됐다.

이번 분석은 정부나 지자체의 보도 자료가 아닌 전국 주요언론에 사건위주로 보도된 올 한해의 환경사건 기사들을 분석한 것으로 지역별 환경 분야별로 분석한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환경사건 지역이 가장 많이 발생된 도별로 분석하면 경기도(도청소재지 수원시)는 면적이 10,171km², 인구수 13,370,714(2020), 행정구역은 28곳의 시, 3곳의 군으로 형성되어 있는 지역이다.

31곳 시, 군중에서 환경문제가 발생된 지역은 평택, 시흥, 양주, 화성, 의정부, 안양, 성남, 군포시 등 8개시(25%)에서 발생됐다. 12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 자 최다발생지역은 고양(763), 성남(727), 용인(587), 부천(579), 평택(516)이다.

환경문제가 발생된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수는 평택(516), 시흥(234), 양주(107), 화성(239), 의정부(384), 안양(358), 성남(727), 군포(226).

환경 분야별로는 폐기물분야는 평택, 양주 2, 수질분야는 평택, 시흥, 화성, 의정부, 안양 등 5, 토양은 평택, 의정부, 성남 등 3, 환경 분쟁으로 소송사건이 발생된 곳은 안양과 군포 2곳이다.

평택시는 폐기물, 수질, 토양분야에서 사건이 발생했고, 경기도에서는 환경문제가 가장 다양하게 발생된 도시로 조명되고 있는데 도청소재지가 있는 수원시는 환경사건이 발생되지 않았다.

경상남도(도청소재지 창원시)는 면적 10,540.4km², 인구 3,341,063, 8곳 시·10곳 군으로 형성된 지역이다.

환경문제가 발생된 지역은 진주, 통영, 양산, 창원시 등 4곳의 시와 하동, 김해, 거창군 등 3곳의 군이다.(코로나19 확진 자: 진주 93, 통영 5, 양산 45, 창원 245, 김해 72, 하동·거창 0)

폐기물 분야는 진주, 통영시에서 발생했고 대기분야는 하동군, 수질문제는 양산, 김해, 창원시에서 발생됐다.

도청소재지인 창원시도 수질문제로 언론에 조명되었는데 경남도에서 환경문제가 발생된 지역은 44%를 차지한다.

충청남도는 홍성군이 도청소재지이며, 면적 8,226.14km²에 인구는 2,123,709명으로 8곳의 시 7곳의 군으로 형성되어 있다.

환경문제 발생지역은 천안, 당진, 서산, 보령시 등 4개시, 청양, 예산, 태안군 등 3곳의 군으로 전체 53%에서 환경사건이 발생되었다.(코로나19 확진 자: 천안 464, 당진 22, 서산 61, 보령 31, 청양 29, 예산 8, 태안 13)

폐기물 분야는 천안, 당진, 서산시와 청양군에서, 화학 사고는 서산, 보령시는 대기오염, 예산군은 수질, 태안군은 토양문제가 발생되었다. 2가지 이상 발생된 지역으로 청양군은 폐기물, 악취, 서산시는 폐기물, 화학사고가 발생됐다.

6군데 지역에서 발생된 전북의 경우 전주시, 남원시, 김제시, 군산시, 익산시 등 5곳 시와 순창군이다. 전북은 면적 8,069.05km², 인구 1,818,917, 6곳 시·8곳 군으로 형성된 곳으로 환경문제지역은 42%를 차지한다. 전라북도의 6곳의 시 행정구역중 정읍시를 제외한 5곳의 시에서 환경문제가 발생되었다.(코로나19 확진 자: 전주 107, 남원 6, 김제 4, 군산 94, 익산 110, 정읍 20, 순창 0)

도청소재지인 전주시는 분쟁소송이, 순창군, 남원시, 김제시는 폐기물, 대기는 군산시, 익산시는 토양과 소송분쟁이 발생된 지역이다.

경상북도는 면적 19,031.42km², 인구 2,665,835, 10곳의 시·18곳의 군으로 형성된 지역이다. 경북의 도청 소재지는 안동시로 5군데 지역에서 환경문제가 발생됐다.

김천, 문경, 포항 등 3곳 시와 성주, 봉화 등 2곳 군에서 발생됐는데 경북에서는17%를 차지한다.(코로나19 확진 자: 김천 56, 문경 15, 포항 125, 성주 23, 봉화 71)

김천, 문경시, 성주군은 수질문제가 발생되었고 영풍석포재련소로 인해 매년 여론에 시달리는 봉화군은 대기, 수질, 소송 등 3개 분야에서 환경사고가 발생되었고 포항시는 폐기물, 수질, 악취문제가 여론화됐다.

전라남도는 여수시, 나주시, 화순시 등 3곳 시와 고흥군, 영암군에서 발생되었는데 여수시는 대기와 수질, 나주, 화순은 수질, 고흥군은 토양, 영암군은 소송분쟁이 발생되었다.

전남의 도청소재지는 무안군으로 전남은 면적 12,335.13km², 인구 1,868,745, 5곳의 시·17곳의 군으로 형성되었는데 환경사고지역은 22%를 차지한다.(코로나19 확진 자: 여수 14, 나주 32, 화순 12, 고흥 1, 영암 2)

충북은 청주시와 단양군, 진천군, 음성군 등 3곳의 군에서 발생되었는데 폐기물 사건은 청주시, 진천, 음성군 대기문제는 청주시와 단양군에서 발생됐다.

충북의 소재지는 청주시로 충북면적 7,407.29km², 인구 1,600,007, 3곳의 시·8곳의 군으로 36%를 차지한다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20길 18, 다동101호 / 02) 351-3143 / FAX 02)356-3144 / ionestop.kr / agamool @hanmail.net
발행인 김동환 / 편집인 김동환 / 등록번호 서울, 아02186 / 등록일 2012년 07월 06일 / 발행일 2012년 07월 1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정원 Copyright ⓒ 환경경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