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937건, 최근 0 건
   

코로나19 정수기 손잡이 오염조심하라-공공장소 턴블러 사용을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04-13 (월) 01:41 조회 : 1519
글주소 : http://ionestop.kr/bbs/board.php?bo_table=B01&wr_id=887
7-코로나19 정수기 작동 손잡이 오염조심-1.3.hwp (3.0M), Down : 0, 2020-04-17 20:45:04

코로나19, 정수기 작동 손잡이 오염조심

학교, 학원, 종교집회장, 병원 등 정수기 소독 필요

공공장소 식수 개인용 텀블러 사용 권장

 


  

학교나 대형식당에 사용되는 정수기의 온·냉수 개폐기에 달린 손잡이에 의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2차 감염이 의심된다.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가 정착되어가지만 코로나19가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학교 개학과 종교집회, 집단모임, 공공시설물 출입이 잦아지면서 이들 기관에 설치된 정수기에 대한 위생관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공정소나 종교기관, 학교, 학원, 병원 등에는 대부분 정수기설치가 일상화되어 있고 먹는 물로 정수기를 의지하고 있는 경향이 높아 2차 오염경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위생관리에 대한 사전홍보나 주의가 절실하다.

정수기는 기능상 수돗물에 잔류되어 있는 소독기능인 잔류염소가 완전히 제거된 상태에서 정수기 물을 작동할 시 만질 수밖에 없는 정수기 손잡이가 2차 감염경로가 될 수 있다.

일반 가정에 설치된 정수기나 소형 직수형정수기는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공공시설에 설치된 정수기는 코로나19 무증상감염자의 손에 바이러스가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환경국제전략연구소 김동환소장은 공공장소에 정수기 설치는 일상화된 지 오래이다. 공공장소에서 식수 사용은 코로나19가 완전하게 종식될 때까지는 소형 먹는 샘물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에도 텀블러 사용을 대중화하여 플라스틱발생도 줄이고 위생 면에서도 한층 강화된 생활습관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412일 현재, 코로나19의 확진환자 수는 10,512, 검사진행은 13,788, 격리해제 7,368, 사망자는 214명이다.

전국 분포도는 대구 6,816, 경북 1,335, 경기 628, 서울 602, 부산 126, 충남 139, 경남 115, 인천 86, 강원 49, 세종 46, 충북 45, 울산 41, 대전 39, 광주 27, 전남 15, 제주 12명이다.

한편, 전국의 음용율 조사에서(2014) 지역별로 정수기로 음용하는 율이 높은 지역으로는 울산 52%, 경남 51%, 경기 51%, 광주, 강원 50%, 충남, 충북 49%, 부산 48%, 서울 47%순으로 코로나19 확진자수가 많은 지역과 비례되는 경향을 보여 공공장소에서의 정수기 사용에 대한 2차 감염예방에 손 씻기와 마스크쓰기처럼 텀블러 사용 확산이 필요하다.

세계 확진자수는 1603428명이며 사망자수는 95714명이며 회복된 환자는 356440명이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532,092, 스폐인 163,027, 이탈리아 152,271, 프랑스 129,654, 독일 125,452, 중국 81,953, 영국 78,991, 이란 70,029, 터키 52,167, 벨기에 28,018, 스위스 25,107, 네덜란드 24,413, 캐나다 23,318, 브라질 20,962, 포르투갈 15,987, 오스트리아 13,806, 러시아 13,584, 이스라엘 10,743명 등으로 한국보다 발생자가 많다.

확진자수가 한국보다 적으나 사망자가 많은 나라로는 위 국가 외에 스웨덴 887, 아일랜드 320, 인도 288명 등이다. (환경경영신문/서정원 기자)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20길 18, 다동101호 / 02) 351-3143 / FAX 02)356-3144 / ionestop.kr / agamool @hanmail.net
발행인 김동환 / 편집인 김동환 / 등록번호 서울, 아02186 / 등록일 2012년 07월 06일 / 발행일 2012년 07월 1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정원 Copyright ⓒ 환경경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