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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관로 세척 대형 관 삼송하이드로 ,소형 관은 삼송과 건영산업 선정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2-06-15 (수) 20:14 조회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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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 대형, 소형 관 세척업체 선정

대형 관 세척 삼송하이드로, 소형 관 건영산업

세척 전,후 평가 기계식 CCTV로 영상 확인

삼송하이드로가 개발한 원천세척기술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대형 상수도관과 소형 상수도관 세척사업 용역에 대한 업체를 선정했다.

대형 상수도관 세척용역은 삼송하이드로가(강서, 남부, 북부, 강동) 선정되었으며 소블록 배수관 세척 용역은 아차산 지역은 건영산업개발, 용마 소블록 배수관 세척용역은 삼송하이드로가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용역입찰 평가위원으로는 대형 상수도관 북부, 강동지역은 이기철(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임지열(고양시정연구원), 이규상(대성종합엔지니어링), 도중호(삼보기술단), 국중진(금오시설안전), 지세진(반석안전), 장승주(서울교통공사), 대형 상수도관 강서, 남부는 현인환(단국대학교), 윤여천(한국상하수도협회), 이영태(서서울고속도로), 김현식(한국토지주택공사), 박일연(경화엔지니어링), 이재근(극동엔지니어링), 소블록 배수관 세척용역 용마지역은 이영신(한서대학교), 서지원(한국상하수도협회), 이두원(에스큐엔지니어링), 조형근(장원), 이상석(동일기술공사), 전병옥(한국건설안전협회), 김동훈(인하대학교), 아차산 지역은 배철호(한국수자원공사), 김두일(단국대학교), 우택명(대한콘설탄트), 김재승(유신), 표범열(동명기술공단), 강종만(한국도로공사), 여민경(경희대학교)등이 심의하여 업체를 선정했다.

북부, 강동지역 대형관 세척사업(D 400-600mm/관 길이 7,925m/발주금액 522백만 원)에는 삼송하이드로(기계식, 대표 송현근), 경영건설(기계식, 대표 이영상), 수자원기술(기계식(대연테크), 대표 김진원)이 입찰에 참가했다.

강서, 남부지역은 (D 400-600mm/관 길이 8,117m/발주금액 546백만 원)에는 삼송하이드로, 경영엔지니어링, 쎄니팡(질소세척, 대표 김병준), 크린텍(기계식, 대표 김진석), 플로웰(에어피그, 대표 권택중), 수자원기술이 참여했다.

용마지역 소블록 배수관 세척에는 삼송하이드로, 경영엔지니어링, 쎄니팡, 하이크린(공기주입, 대표 하영균)4개사가 참여했다.

아차산 지역은 건영산업개발(맥동식, 케이엠에스, 대표 김지혁), 셈즈(맥동식, 대표 이궁재), 금문이엔지(볼피그 대표 강금자), 금정건설(맥동식, 대표 유재현), 크린택(아이스피그), 폴로웰 등 6개사가 참여했다.

용역 참여기업은 대상관로에 대한 수질분석 및 부속설비(제수변 및 소화전)현황조사와 관 세척 전후의 CCTV촬영 자료와 탁도 등 수질검사자료를 제출해야한다.

2020년 서울시가 주관하여 개최한 관망세척경진대회에는 경영건설, 대연테크, 삼송하이드로, 세니팡, 케이엠에스, 크린텍이 참가하여 최종 우수기술로 삼송하이드로, 대연테크, 크린텍이 선정된바 있다.(202010)

경진대회 이후 서울시가 세척사업에 대한 첫 용역사업에는 대연테크, 경영건설, 삼송하이드로, 크린텍, 태양건설, 하이크린이 용역에 참여하여 경영건설이 수주한바 있다.( 2021.6.18.일자 환경경영신문)

이번 대소형관 세척사업은 서울시가 두 번째로 실시하는 용역발주 사업이다.

이번에 관심을 모으는 것은 소형 관 세척으로 삼송하이드로의 공법과 건영산업개발의 공법에 대한 차별점이 얼마나 명증하게 확인되느냐는 것이 쟁점이다.

관망세척사후평가제도는 환경부나 한국상하수도협회 등에서 평가지침이 마련되어있지 못한 상황에서 서울시가 자의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이번 용역사업수행을 하면서 세척기술에 대한 평가라기보다는 세척공법에 따른 효과분석 위주로 진단하겠다는 것이 서울시 담당자의 의견이다.

이번 효과분석에는 세척 전과 후의 탁도 수질분석과 세척 후 방류수에 대한 수질분석을 통해 효과를 진단하고 세척시간과 사전사후 CCTV를 통해 육안검증을 하게 된다.

현재 삼송하이드로 제품은 세척전과 후의 CCTV촬영이 기계장치에 부착되어 동시에 이뤄져 시간적 낭비요소가 없이 전후 세척상태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로봇형 CCTV방식(하수관용)은 수중촬영이 불가능하고 물을 퇴수한 후 촬영해야하므로 이에 대한 시간소요가 필요하다.

청담R&D가 개발한 기계식 CCTV는 연결특수호수를 기계압력으로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 최장 150m를 촬영할 수 있고 수중에서도 촬영할 수 있어 국내 개발된 CCTV장치로는 가장 효율성이 높아 세척공사 시 세척 전후 평가를 합리적으로 할 수 있다.

향후 환경부는 관망관리에서 세척 후의 평가지침을 조속히 마련하여 지자체가 세척후의 합리적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세척사업에 대한 중단기적 기초연구를 통해 개발된 신제품들의 현실적용성에 대한 현장형 조사연구가 필요하다.

국내 세척기술 장비는 일부 국내 기업이 이스라엘의 사하라(한국빅텍, 수자원공사), 일본의 세척기술(부산업체), 유럽기술(아이스방식)을 도입하여 국산화하여 세척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나 대부분 실패하고 현장성과 운영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수입세척기술은 국내 현실에 맞지 않고 있다.

세척사업은 새롭게 시장이 열리고, 공격적으로 시장 확산을 하고 있어 독자적으로 개발한 국내 기술들이 현재로는 세계시장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환경경영신문,www.ionestop.kr 조철재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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